5대 시중은행의 8월 가계대출 증가액이 3조원대에 그치면서 두 달째 둔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부의 6·27 가계대출 규제로 은행들이 대출 빗장을 걸어잠그면서 증가세도 한풀 꺾인 것으로 풀이된다.
당분간 가계대출 증가폭은 둔화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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