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자국군이 전략적 주도권을 쥐고 거의 모든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중단 없이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주장했다.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은 러시아가 올해 봄·여름 76개의 중요한 목표물에 대해 고정밀 무기를 이용한 공습을 수행했다면서 이러한 대규모 표적 공격은 우크라이나 군사시설과 군사산업시설만을 겨냥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러시아군이 올해 3월 이후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지역에서 3천500㎢ 이상의 영토와 149개 마을을 장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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