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 부산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이종환 의원(강서구, 국민의힘)은 지난 6월과 7월 부산에서 잇따라 발생한 아파트 화재 아동 인명사고에 대한 후속 조치로, 9월부터 야간 아이돌봄지원사업이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사고와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야간 시간대(22시~익일 6시) 긴급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저소득 가구에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고 아이돌보미에게 추가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을 8월 중 시작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종환 의원은 여성가족부 확인 결과 '야간 시간대 특화 긴급돌봄 서비스'를 9월부터 시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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