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에게 밀려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결승 진출에 실패, 대회 연속 우승 도전에 마침표를 찍었다.
안세영은 이번 패배로 천위페이와 상대 전적에서 27전 13승 14패로 열세에 놓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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