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충격적인 수치…'최고 재능' 양민혁, 19세 '中 메시'보다 한참 아래다?→FIFA 산하기관 '무서운 10대' 순위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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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적인 수치…'최고 재능' 양민혁, 19세 '中 메시'보다 한참 아래다?→FIFA 산하기관 '무서운 10대' 순위 시끌

'양민혁보다 왕위둥?'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기관인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최근 전 세계의 20세 이하 선수 톱 200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한국 축구의 기대주로 토트넘에 입단했다가 포츠머스로 임대된 양민혁이 중국 19세 국가대표 왕위둥에 밀려 눈길을 끈다.

CIES는 이번 순위 선정 과정에서 파트너사인 '임펙트(Impect)'가 독점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한 성과 지수 및 출전 시간과 경기 수준에 따라 가중치를 나눠 평가해 점수를 매겼다고 설명했다.

2023시즌 중국 슈퍼리그와 2023-20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교체로 출전하며 적응한 왕위동은 2024시즌부터는 점점 출전 시간을 늘리기 시작했고, 이번 시즌 본격적으로 저장의 핵심 선수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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