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유방암으로 치료받은 18세 이상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전국 139개 의료기관을 조사한 결과다.
전문인력 구성, 환자 교육·상담, 유방 전절제술 후 방사선치료 시행률에서 만점을 받았고, 항암화학요법 및 사망 전 중환자실 입원율이 0%로 나타나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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