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 3R서 5타 차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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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 3R서 5타 차 단독 선두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5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KPGA 투어에서 앨버트로스가 나온 것은 지난해 7월 군산CC오픈 3라운드 2번 홀 강경남 이후 이날 조우영이 1년 1개월 만이다.

2023년 투어에 데뷔, 정규 투어 첫 앨버트로스를 달성한 조우영은 3라운드까지 7언더파 203타를 치고 공동 26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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