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러플 보기 악몽’ 배소현 “올해 첫 컷 탈락이 디펜딩 대회에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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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러플 보기 악몽’ 배소현 “올해 첫 컷 탈락이 디펜딩 대회에서라니”

이후 배소현은 10번홀(파4) 보기에 이어 17번홀(파4)에서 1.7m 파 퍼트를 또 놓치면서 보기를 적어냈다.

배소현은 “하필이면 올해 첫 컷 탈락이 디펜딩 챔피언 대회여서 너무나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써닝포인트에서 컷 탈락한 것도 2017년 이후 8년 만이다.올해 첫 컷 탈락을 우승했던 대회에서 한 게 너무 아쉽다”며 아쉽다는 말만 세 번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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