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14회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카자흐스탄의 관광 명소이자 ‘중앙아시아의 그랜드 캐니언’인 차린 캐니언으로 떠난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체감 45도의 무더위 속, 약 2.5km에 달하는 차린 캐니언 트레킹에 도전한다.
신박한 게임에 모두가 동의한 가운데, ‘독박 선두권’인 장동민은 “방귀라도 뀌어서 파리를 유인하고 싶다”고 절절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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