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달걀 10개 챙기다 걸리자…으깨고 떠난 中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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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달걀 10개 챙기다 걸리자…으깨고 떠난 中 여성

중국의 한 호텔 뷔페 식당에서 30대 여성이 음식 외부 반출을 제지당하자 삶은 달걀 20여개를 손으로 으깨는 추태를 벌여 중국 현지에서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30대 여성은 약 5살 된 딸과 함께 조식을 먹던 중 삶은 달걀 10개를 비닐봉지에 담아 포장하려다 직원에게 제지를 받았다.

호텔 직원은 "조식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드실 수 있으나 외부 반출은 안된다"고 안내했지만 여성은 불만을 품고 삶은 달걀 껍질을 벗긴 다음 하나하나 으깨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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