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즈비는 전반 22분 찰스 버남의 득점으로 앞서 나갔다.
이후 연장전까지 소득 없이 마친 맨유는 승부차기에 돌입했는데 음뵈모가 실축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두 팀의 몸값 차이는 무려 246배로, 맨유의 패배는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 ‘금기어’ 된 아놀드도 데려갔는데 또 영입하나? “재계약 안 하면 레알이 영입 노릴 것”
[FA컵 POINT] 아스널·첼시는 웃고 있다→나란히 하부리그 팀과 격돌...'산 넘어 산' 맨시티, 뉴캐슬 잡았더니 리버풀 만났다
손흥민이 나갈 때 이적료도 챙겨줬는데 ‘대폭망’한 토트넘...“몰락 이유는 결국 돈” 베일의 일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입 FW 3인방’ 돈값 증명 중! “결정력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능가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