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남자 하키 아시아컵 2025 첫 경기에서 대만에 완승을 거뒀다.
손다인(성남시청)이 17분과 29분에 연속 득점을 기록했고, 양지훈(김해시청)이 27분에 페널티 코너 슈팅을 성공했다.
우승팀에게는 2026년 국제하키연맹(FIH) 남자 하키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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