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투병' 예빛, 1년 4개월 만에 신보 발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갑상선암 투병' 예빛, 1년 4개월 만에 신보 발매

예빛(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마음의 세탁소’ 커버(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29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따르면 예빛은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2번째 미니앨범 ‘마음의 세탁소’를 발매한다.

‘마음의 세탁소’는 예빛이 지난해 5월 싱글 ‘52’를 낸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예빛은 지난해 11월 갑상선암(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