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LG, '출루의 神'까지 1군 동행 시작…"홍창기 상태 좋아, 다음주 라이브 배팅"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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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LG, '출루의 神'까지 1군 동행 시작…"홍창기 상태 좋아, 다음주 라이브 배팅" [잠실 현장]

염경엽 LG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3차전에 앞서 "홍창기는 오늘부터 1군에 합류했고, 김용일 트레이닝 코치가 관리 중이다"라며 "다음주 라이브 배팅에 돌입할 예정이다.상태는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염경엽 감독은 "홍창기를 무리하게 (실전에) 기용할 생각은 없다.트레이닝 파트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할 부분이다"라며 "일단 대타로 몇 경기를 나간 뒤 그 다음은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마지막에 괜찮으면 상태를 체크한 뒤 외야 수비까지 나가게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홍창기는 2025시즌에는 부상 전까지 38경기 타율 0.269(134타수 36안타) 1홈런 15타점으로 다소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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