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 미국 스페인어 방송사 텔레문도가 공동 기획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파세 아 라 파마’(Pase a la Fama)가 혼성 밴드 무사(Musza)가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고 하이브가 29일 밝혔다.
무사(사진=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지난 6월 방송을 시작한 ‘파세 아 라 파마’는 참가자 55명이 경연과 트레이닝을 거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하이브에 따르면 ‘파세 아 라 파마’는 방송 첫 회 만에 동시간대 스페인어 프로그램 시청률 1위(닐슨 레이팅 기준)를 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