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1.1kg 미숙아로 태어난 늦둥이 딸의 출산 비화를 털어놓는다.
파크골프 경기에서는 ‘국민 약골’ 이윤석이 ‘연예계 골프 고수’ 김구라를 뛰어넘는 놀라운 활약을 보여준다.
김구라는 “너 재능 있다”며 그를 치켜세우고, 이윤석은 “태어나서 운동 잘 한다는 얘기 처음 들어본다.나 왜 이러지”라며 얼떨떨한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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