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마자오쉬 부부장(차관)이 29일(현지시간) "한반도 등 지역 현안의 정치적 해결을 위해 중국의 지혜·역량을 적극적으로 공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지난 4월 있었던 중국의 '중앙주변공작회의'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이 '주변 운명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 데 대한 설명 과정에서 나왔다.
마 부부장은 "중국은 언제나 주변(국가)을 전체 외교 국면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둬왔고, 지역의 평화·안정 및 발전·번영 촉진을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당시 회의에서 주변국 업무의 전체적인 노선과 목표·임무를 명확히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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