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가 또 한 명의 외국인 선수를 귀화시켜 대표팀 전력 강화에 나서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 주인공은 브라질 출신 센터백 이아고 마이다나로, 본인이 직접 귀화를 희망한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마이다나는 원칙적으로 최소 3년 이상 중국에서 활동해야 중국 국가대표 자격을 얻는다.2024년 2월부터 중국 무대에서 뛴 마이다나가 국가대표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최소 1년 6개월이란 시간을 중국 무대에서 더 활약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중국축구협회는 미래 전력 강화를 위해 그의 귀화 신청을 승인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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