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14회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앙아시아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유명한 '차린 캐니언' 투어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
맏형 김대희가 "노라 노라 젊어서 노라~"라고 아재력을 발산하자, 장동민이 "노라, 노라~, 나의 사랑 노라~"라며 변진섭의 ‘로라’를 패러디한 플러팅(?)까지 시도하는 것.
이에 빵 터진 노라는 "사실 K-드라마 '겨울연가'를 보면서 한국에 관심이 생겼다"고 고백한다.그러자 김준호는 "한국에 배용준 같은 남자는 거의 없죠?"라고 셀프 디스(?)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고대하던 '차린 캐니언'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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