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떴다! 맨유, '전자담배 뻐꿈+팬들에게 욕설' 방탕 FW 팔아치운다…첼시와 7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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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전자담배 뻐꿈+팬들에게 욕설' 방탕 FW 팔아치운다…첼시와 7년 계약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정 선수 혹은 지도자의 이적이 확실시될 때 자신이 쓰는 시그니처 문구 '히어 위고(Here We Go)'와 함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첼시행이 확정됐다.맨유와 첼시가 합의를 마쳤으며, 가르나초는 오직 첼시만 원했다"고 보도했다.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에서 맨유 아카데미로 이적한 그는 2022년 4월 1군 데뷔전을 치렀고, 2022-2023시즌에는 34경기에서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제2의 호날두'라는 수식어까지 따라붙었다.

가르나초는 지난 1월에도 첼시 이적을 원했지만 맨유가 6000만 파운드(약 1124억원)를 요구하며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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