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최근 출산한 이하늬를 향한 감사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진선규는 만삭의 몸으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뒤 '애마' 공개 직후 둘째 딸을 출산한 이하늬에게 감사를 전했다.
'애마' 촬영 현장도 이하늬가 없으면 조용했다고 알린 진선규는 "하늬가 오면 현장이 풍성해지고 시끌벅적해진다"면서 "너무 든든하고 또 건강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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