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가 29일 발표한 '2022∼2024 여론집중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매체별 여론영향력 가중값(점유율)은 텔레비전방송 45.3%, 인터넷뉴스 39.3%, 소셜미디어 8.4%, 종이신문 4.5%, 라디오방송 3.0%로 분석됐다.
여론집중도조사위는 "텔레비전방송과 인터넷뉴스 두 부문이 꾸준히 가장 높은 여론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여전히 핵심적인 여론 형성 매체 부문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종이신문, 텔레비전방송, 라디오방송, 인터넷뉴스, 소셜미디어 등 5대 매체의 부문별 뉴스와 시사·보도의 이용 점유율과 집중도를 산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매체 합산 여론영향력 집중도를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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