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먹잇감을 기다리는 사자처럼 타이밍을 보고 펀치를 날리는 설인아와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는 상대의 팽팽한 대결은 지켜보던 무쇠 소녀들과 김동현도 숨 쉬는 걸 잊고 몰입할 정도였다.
설인아의 활약에 연신 감탄하던 김동현은 "UFC 선수로 데려가고 싶다"고 말하는가 하면, 설인아의 스파링이 끝나자마자 "UFC였다면 파이트머니 보너스 받아야 할 경기"라고 감격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감탄할 정도의 '복서계 인재' 설인아와 '광기 복서' 박주현의 활약이 펼쳐지는 '무쇠소녀단2'는 29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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