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재연 프로그램계의 장동건’으로 불리며 ‘서프라이즈’에 1,000회 이상 출연했던 박재현의 제2의 인생이 소개됐다.
박재현은 1년 전 연기를 접고 베트남으로 떠났다.
박재현은 “아내가 갑자기 토하고 쓰러져 점집에 갔는데 신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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