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제조업과 소매판매가 지난해보다는 못하지만 주춤했던 상반기보다는 상승세로 반전됐다.
통계청 제주사무소가 29일 발표한 '2025년 7월 제주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7월 한달 생산과 출하, 재고가 모두 지난해 7월보다 모두 증가했다.
지난 달 광공업 생산지수는 118.9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의약품(99.4%p)과 전자·통신(85.2%p), 식료품(2.0%p) 등에서 증가했고 음료(-11.8%), 금속가공(-32.9%p), 고무·플라스틱(-13.6%p)는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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