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이 국군방첩사령관(이하 방첩사) 참모장 인사를 2주도 안돼 또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준장은 해군사관학교 52기 출신으로 항해병과 ‘젊은’ 제독이다.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국군방첩사령부 본부 전경 (사진=방첩사) 이번 인사는 방첩사의 힘을 빼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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