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자신 있게 치겠습니다.” 김채린 아마추어 신분으로 프로 무대에 나서는 김채린(묵호고부설방통고)은 28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제14회 KG레이디스오픈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연습 라운드를 마친 뒤 이같이 출사표를 던졌다.
김채린은 “아마추어 신분이지만 창피하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자신 있게 치려고 한다”며 “예선 통과를 위해 스스로 믿고 플레이 하겠다”고 다짐했다.
우승 상금도 1억 4400만 원에서 1억 8000만 원으로 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