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떠난 아들이 남긴 낙서…35년만에 복원돼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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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난 아들이 남긴 낙서…35년만에 복원돼 뭉클

영국 방송에서 세상을 떠난 아들의 손글씨를 복원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더 리페어 샵'에는 영국의 존과 마가렛 부부가 출연해 고인이 된 아들 크리스토퍼가 남긴 낙서 복원을 의뢰했다.

부부는 아들의 손글씨가 적힌 종이를 보존하려 했으나, 시간이 흐르며 손상돼 ‘더 리페어 샵’에 복원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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