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방송에서 세상을 떠난 아들의 손글씨를 복원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더 리페어 샵'에는 영국의 존과 마가렛 부부가 출연해 고인이 된 아들 크리스토퍼가 남긴 낙서 복원을 의뢰했다.
부부는 아들의 손글씨가 적힌 종이를 보존하려 했으나, 시간이 흐르며 손상돼 ‘더 리페어 샵’에 복원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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