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변화에 대해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진태현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수술한 지 8주가 지났다.수술 전과 후 달라진 점을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목젖 아래 수술 부위에 아직 멍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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