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2'에서 최양락이 아내 팽현숙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팽현숙은 "사실 이건 최양락 씨보다 저를 위한 체험이다.왜냐하면 최양락 씨는 좋아하는 것만 한다.그의 아내가 뭘 좋아하는지 가정이 어떤지 관심이 없다.그래서 한번 죽고 나면 새로운 사람이 돼서 제 남은 인생이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 안내자는 "지난 삶을 돌아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언제냐?"라고 물었다.최양락은 "아무래도 팽현숙 씨와 결혼할 때다"라며 아내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안내자는 "저세상에서 다시 팽현숙 씨와 만나 결혼하시겠냐?"라고 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