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펜을 활용한 창작 활동 모습./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와 부산시가 '2025년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곳곳에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산하고 있다.
'문문협의체'는 3D펜을 활용한 창작 활동과 '자서전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소통을 돕고 있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프로그램이 지역의 자산을 알리고 마을의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의 개성과 잠재력을 살린 주민 주도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