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당시 학교에서는 오전 8시 15분부터 미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범인은 학교 성당 옆으로 접근해 창문을 통해 미사 중이던 아이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습니다.
영상에는 총격을 예고하는 듯한 그림과 목소리가 등장하고, 총기와 탄창들에는 '아이들을 위해', '너의 신은 어디에 있나', '도널드 트럼프를 죽여라' 등의 문구도 적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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