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일본 축구협회는 28일(이하 한국시간) 9월 A매치에 나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나가토모는 지난 2021년부터 FC 도쿄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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