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맞은 박신자컵 30일 개막,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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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박신자컵 30일 개막,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박신자컵은 WKBL 6개 구단과 일본, 스페인, 헝가리 등 총 4개국에서 10개 팀, 134명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각 팀은 아시아쿼터 선수 2명을 동시에 기용할 수 있다.

박신자 여사는 1967년 세계선수권(구 여자농구 월드컵) 준우승 및 대회 MVP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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