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구체적으로 "통합을 강조하면서 우리 국민의힘에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돼왔던 분열의 씨앗이 남아 있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러 사람이 모여 앉아서 식사하고 덕담을 나누는 영수회담이라면 영수회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형식과 의제가 중요하다"며 "정식 제안이 온다면 어떤 형식으로 할지 협의한 다음에 회담에 응할 것인지 여부도 그때 결정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예를 들면, 한미정상회담을 마쳤지만 우리는 회담 내용에 어떤 것도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을 알지 못한다.막연히 일방적으로 홍보하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들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정확하게 어떤 합의가 있었고, 정확히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아왔는지에 대한 분명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며 "야당이 제안한 것에 대해 일정 부분이라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돼 있어야 영수회담이 의미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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