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에 따라 2천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LG는 28일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한 자기주식 보통주 가운데 302만9천580주를 소각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소각 결정된 자사주를 제외한 나머지 자기주식 보통주 302만9천581주도 내년 소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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