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힐링형 건강공간 성황천 맨발숲길 임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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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힐링형 건강공간 성황천 맨발숲길 임시 개장

27일 임시 개장한 성황천 맨발숲길을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장 등이 맨발로 숲길을 걸으며 개장을 축하했다 괴산군이 2026년 상반기 정식 개장을 목표로 괴산읍 서부리 일원에 성황천 맨발숲길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용자 편의를 위한 기반 시설을 설치하기 전부터 많은 군민들이 이 길을 아용하면서 군은 27일 성황천 맨발숲길에 대한 임시 개장식을 열었다.

송 군수는 "노령인구가 많은 괴산에서 걷기 운동은 주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 강화 등 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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