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대표팀 오른쪽 풀백 스가와라 유키나리가 최근 사우샘프턴에서 베르더 브레멘으로 임대 이적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대표팀 감독이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되려면 유럽 5대리그에서 뛰어야 한다”는 원칙을 재차 강조했기 때문이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축구대표팀 감독(57)이 제시한 원칙을 독일 매체들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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