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통영영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김원철 통영영화인협회장)에 따르면 제3회 통영영화제 경쟁부문 본선작 12편을 확정해 발표하는 동시에 제3회 통영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예심 심사위원들은 “통영영화제의 세가지 색 그린, 블루, 레드에서 각 섹션별 주제와 소재의 이야기를 영화적으로 충실히 전달하고, 감독의 독창적인 시선이 잘 담긴 작품들을 우선 추천하면서 최종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며 “통영영화제에 소중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영화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넓은 바다의 통영에서 더 깊은 영화와 함께 다시 만나뵙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쟁부문 본선작과 함께 공개된 제3회 통영영화제 포스터는 “영화로 통하는 도시, 통영”이라는 영화제의 슬로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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