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 금융계좌 신고 인원은 6858명, 금액은 94조 5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8.3%와 4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세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올해 해외 주식 계좌 신고는 1992명, 48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2%와 103.8% 증가했다.
예·적금과 가상자산 계좌 등 다른 해외 금융 계좌의 경우도 46조 4000억 원이 신고돼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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