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오른쪽)가 지난주 라이프치히와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볼을 달고 움직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수많은 이적설을 일축하며 이번 시즌에도 김민재를 데리고 있겠다는 뜻을 분명하게 했다.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바이에른 뮌헨 단장은 27일(한국시간) “축구계에는 100% 확신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지만 김민재를 매각하는 것은 우리의 계획에 없다”고 분명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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