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은 27일(현지시간) 자사의 AI 모델 클로드(Claude)가 해킹에 악용되고, 북한도 외화벌이 수단으로 이를 이용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해커는 앤스로픽의 에이전틱 코딩 도구(Claude Code)를 이용해 지난 한 달간 정부와 의료, 긴급 서비스, 종교 기관 등에서 데이터를 빼내 갔다.
앤스로픽은 특히, 클로드가 북한과 중국에서도 악용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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