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산맥 마터호른(4천478m)에서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스위스 당국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께 마터호른 동북쪽 회른리그라트 루트를 통해 정상에서 내려오던 등반가가 해발고도 약 4천m 지점에서 추락했다.
스위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걸쳐 있는 마터호른은 몽블랑(4천809m), 융프라우(4천158m)와 함께 알프스산맥에서 유명한 봉우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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