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모교 경남고 첫 대통령배 우승 축하…한우 1200만원 회식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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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모교 경남고 첫 대통령배 우승 축하…한우 1200만원 회식 쐈다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자신의 모교 경남고 야구부의 대통령배 대회 첫 우승을 기념해 후배 선수들에게 1200만원 상당의 한우를 대접했다.

이대호는 이날 모교를 직접 찾아 "대통령배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봉황대기도 남아 있으니 더 열심히 해서 또 우승하면 고기를 또 사주겠다"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또 이대호는 "경남고는 대통령배와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이 첫 우승"이라며 "나도 고등학교 1학년 때 결승 연장 12회 접전 끝에 준우승했던 기억이 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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