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경찰관이 한밤중 자해를 시도하는 시민을 설득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박 순경은 “바다로 들어가는 시민을 보니 본능적으로 구해야겠다는 생각만 들었다” 며 “시민이 안전하게 구조돼 다행이다”라고 했다.
음영배 영종지구대 순찰1팀장은 “박 순경이 들어간 갯벌은 발이 빠지기 쉬운 곳”이라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용기를 낸 박 순경이 대견하다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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