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가짜뉴스'라고 했는데...김계리 "숙청" 외친 취재진 글 공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는 '가짜뉴스'라고 했는데...김계리 "숙청" 외친 취재진 글 공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의 숙청을 걱정하고 있느냐”는 한 취재진의 외침을 듣고 이재명 대통령에 “저 사람들은 가짜뉴스”라고 속삭이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해당 취재진의 글을 공유하고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특검 수사에 비판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처럼 묘사했다.

이 재미 언론인은 자신이 이 대통령이 백악관에 도착하는 순간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님! 당신은 한국에서 일어나는 숙청을 걱정하고 있습니까?(Are you worried about a Purge in Korea?)”라고 외쳤다고 밝혔다.

재미 언론인에게 "우리는 좋은 회담을 할 것"이라고 말하는 트럼프 대통령.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