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 부천 감독은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광주와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 홈경기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오늘 경기에서 뒤는 없습니다.” 이영민 부천FC 감독(53)은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광주FC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 홈경기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홈경기지만 K리그2 4위인 부천이 K리그1 6위 광주를 맞아 이기기는 쉽지 않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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