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경찰서는 아산 송악면 약봉천에서 발견된 폭발물을 안전하게 처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4시 47분께 약봉천 내 바위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 안전 조치를 실시하고, 군 폭발물 처리반(EOD)과 제거 대책을 논의했다.
이튿날인 이날 작업을 재개한 관계 당국은 오전 중 나머지 심지 3개에 대한 확인 발파를 2차례 실시해 안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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