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도시의 역사와 새로운 도시의 미래가 공존하는 모습을 보며, ‘공간이 바뀌면 삶도 바뀐다’라는 사실을 다시 실감했다.” 목민관클럽의 도시정책연수에 참가한 최대호 안양시장이 체코 브르노시의 축구시설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지속가능한 도시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체코 프라하시와 브르노시를 방문한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소감이다.
최 시장은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7박9일 일정으로 목민관클럽 소속 10개 지자체장과 함께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되는 도시정책연수에 참가 중이다.
최 시장은 “축구장을 방문해 잘 관리된 시설과 지역 스포츠 참여 모델을 살펴보며, 스포츠를 통한 시민 교류와 지역 발전의 중요성도 체감했다”며 “이번 출장은 도시재생, 스마트 혁신, 시민 중심 설계, 국제 협력의 의미를 확인하고 배운 자리였다.프라하와 브르노의 경험은 안양시가 지속가능하고 머물고 싶은 스마트도시로 나아가는 데 소중한 참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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