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광주 감독은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부천과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를 앞두고 결승 진출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2022년 부임 후 K리그1 승격, ACLE 8강 진출 등 숱한 역사를 쓴 그는 구단에 창단 첫 결승 진출을 넘어 우승을 안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광주 라인업엔 센터백 진시우(23), 미드필더 문민서(21), 윙포워드 정지훈(21) 등 어린 선수들이 잇달아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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